C++ 프로젝트를 무엇으로, 어떻게 빌드할 것인가를 다루는 묶음이다. 도구 하나하나의 사용법보다 각 도구가 어떤 문제 때문에 생겨났고 어디서 한계에 부딪히는지를 축으로 삼는다.

읽는 순서는 이렇다.

  1. C++ 빌드 시스템의 역사 — make에서 CMake, 그리고 Ninja·Bazel까지. 각 단계가 무엇을 해결하려 했나
  2. make로 빌드하기 — 규칙과 타임스탬프로 실제 프로젝트를 빌드하고, 어디서 막히는지까지
  3. CMake로 옮기기 — 같은 프로젝트를 모던 CMake로. 생성기와 프리셋
  4. Meson과 Bazel은 무엇을 노리는가 — 두 도구를 같은 프로젝트로 돌려 보고, 재현성과 캐시라는 축을 확인한다